이해가 안됩니다 !!

admin 2017.01.10 14:54 조회 수 : 57

이해가 안됩니다 !!

 

노처녀가 시집 안간다는 말은 거짓말이고 장사꾼이 손해보면서 물건 판다는 말도 거짓말이랍니다 .

살다보니까 사실 그것이 거짓말일 때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결혼할 마음이 전혀 없다고 하던 마흔 가까운 처녀에게 중매를 섰더니

한 눈에 반하여 3 개월도 안되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

이해가 되는 일입니다 .

그 노처녀는 그 때까지 결혼이 싫은 것이 아니라

마음에 불을 댕겨주는 남자를 못 만난 것입니다 .

이처럼 이해되는 일이 어디에나 있는데 정말 이해가 안가는 일이 있기는 있습니다 .

 

벌써 오랫동안 한국사회에 종북 , 친북이라는 사람들이 있다는데 이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

본래 무엇을 따른다는 말은 그것이 따를만한 일이고 하늘과 땅에 부끄럽지 않은 것을 쫒아간다는 뜻인데 ,

그동안 평양이 만든 북한은 전혀 따라갈 나라가 아닙니다 .

정말 비참한 땅이 되어있습니다 . 수없이 배고파서 비참하고 심지어 300 만이 굶어죽었습니다 .

20 만명이 넘는 북한 사람들이 강제수용소에 짐승처럼 갇혀있습니다 .

평양에 속한 사람들만 겨우 인간이고 나머지는 마치 큰 감옥에 갇힌 죄수들 같습니다 .

소문만이 아니고 그런 북한에서 굶다 못해 탈출해온 사람들만 대한민국에 3 만명이 넘습니다 .

 

이렇게 세상이 다 아는 일인데 , 더 이해가 안되는 것은 그런 사람들을 따라가고 있는 남한의 똑똑한 젊은이들입니다 .

그 좋은 머리로 친북 , 종북의 앞뒤가 판단이 안된다는 것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아무리 세뇌라는 것이 있고 , 반항이라는 것이 특권인 젊은 세대이지만 따라갈 것을 따라가야지요 .

이건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

더욱 이해가 안되는 것은 갈수록 종북 , 친북이 마치 무슨 유토피아 개념처럼 남한 땅에 퍼져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

평양이 지배하는 북한땅이 세계에서 가장 비참한 형편이라는 것을 이미 TV 로 , Youtube 로 볼만큼 보았는데

머리하고 눈하고 따로 돌고 있다면 이것이 더 이해가 안됩니다 .

친북 , 종북이 말하는 북한이 어딘가에 따로 있다는 말입니까 ?!!

차라리 중국만큼만 먹을 것이 있고,

차라리 몽골처럼만 자유가 있어도 말을 안하겠습니다 .

그런데 종북 , 친북이라니요 ?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

 

더 이상은 속지 말아야 합니다 !

눈에 보는대로 인식하고 마음에서 외치는 양심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

그것이 정직이고 힘입니다 .

그동안 평등이다 , 정의다 하면서 사상을 앞세워 정치를 손에 쥐었던 자들에게

인류는 정말 신물이 나게 농락당하고 , 배신당했습니다 .

볼쉐비키나 모택동 사상의 정치는 부패한 인간의 이상주의에 불과했습니다 .

그 정치 때문에 러시아에서 2 천만명 , 중국에서 1 천 5 백만 이상의 존귀한 생명들이

굶어죽고 맞아죽고 고문당하며 죽었습니다 .

똑같이 김일성 주체사상 정치가 북한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

사상을 앞세우며 인간이 정치해서 나라와 민족을 구하는줄 압니까 ?

역사에 그런 예가 없습니다 .

 

더 이상 정치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

하나님만이 사람의 죄를 씻고 정신을 차리게하고 마귀에게 속지 않게 하십니다 .

그래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까지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가 진리이고 , 기준이고 , 진정한 정치이십니다 !

그분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향해 외치십니다 .

 

"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 요 8:32)

 

 

< 머리를 식히는 유머 >


어느 한국분이 미국에 와서 관광을 하다가 은행에 환전하러 들어간 아내를 은행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

그 때 미국 할머니 한분이 은행으로 들어가기에 마침 문간에 있던 이 한국분이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

고마워서 "Thank you" 하는 이 할머니에게 이 분이 불쑥 "very much" 하였답니다 .

할머니의 어리둥절한 모습이 눈에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

 

웃자고 소개하는 일화입니다 .

힘든 때일수록 자꾸 웃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