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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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인식 목사
    - KCC 창설
    - 전) 베델한인교회담임목사
    - 현) 그날까지 선교연합 (UTD-KCC Missions) 국제대표

 

 

오늘의 한국, 모욕과 후회를 벗어야 합니다. 

지금 전 세계가 조용히 외면하는 가슴 아픈 나라가 하나 있습니다.
전 세계가 더 좋은 음식, 더 좋은 컴퓨터, 더 좋은 자동차를 사용하느라 법석인데 
지구 한 쪽에는 더 굶어 죽고 더 맞아 죽고 더 짐승처럼 취급 당하는

서러운 사람들의 나라가 한반도 북쪽에 있습니다.
그들은 북한의 우리 동족이요, 탈북자들입니다.

가장 부끄러운 사람은 자기 피붙이가 옆에서 굶어죽는데
그 앞에 만찬을 차려놓고 배가 터지는 사람일 것입니다.
가장 참을 수 없는 모욕은 자기 민족 하나 살려낼 줄 모르면서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되었다고 큰소리치는 경우일 것입니다.

지금 누구나 느끼는 것은, 저 북한의 끔찍한 독재가 끝이 나고 
그 나라의 문이 열릴 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북한의 문이 열리면 살아날 사람들은 지하 기독교인들이요,
정치범수용소에 갇힌 자들이겠지만 그날 가장 수치와 모욕을 겪어야 할 사람들은
그들을 위해 아무 것도 하지 않은 기독교인들일지 모릅니다.

"그 날까지 연합 기도운동"은 미국과 유럽과 전세계 나라들을 움직여 중국에 압력을 행사하며

북한의 문이 열리도록 하늘의 하나님께 통곡기도하는,
바알에게 절하지 않은 7천 명의 성도들과 교회들의 연합기도운동입니다.

사랑하는 해외 한인교회 성도님들과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통곡기도운동을 통해 10만 통일선교사로 마음과 힘을 모아주십시오.
함께 우리 동족을 구해냅시다.

그날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