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D-KCC 간증

KCC 참가 목사님들의 한마디

admin 2013.10.08 06:30 조회 수 : 2662

[원본 글 작성: 2004.10.20]


KCC 전국 대회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 안에 무사히 마치게 되었음을 감사드리며 수많은 목사님들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북한인권법안이 통과하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1. 목사님 소개를 해 주세요(성명과 섬기시는 교회) 

2. KCC 전국대회에 참석하시게 된 계기....

3. KCC 전국대회에 참석하시고 느끼신 소감을 말씀 해 주십시오

4. KCC 전국 대회에 참석 후 앞으로 목사님의 결단과 계획을 말씀해 주십시오.



박대근 목사님은

1. 현 크라이스트 비전 채플을 담임하고 있으며 에반젤리아 대학교 총무처장으로 사역, 오렌지카운티 지역 교회 협의회 총무 박대근 목사입니다.

2. 북한선교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오던 차제에 1차로 KCC 전국대회에 대한 소식지와 문서를 받았고, 2차로 KCC에서 수고하시는 분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기꺼이 참석하였으며, 다른 여러 동역자들에게도 전화하여 이 뜻있는 일에 많이 참석하도록 권유하였습니다.

3. 우선 미국에 이민온 지 30여년이 가까운데 이처럼 많은 한인 목회자들이 오직 한 목적을 가지고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아서 매우 감동적이었고, 어지러운 내 조국 한국과 북한의 내 동포들과 탈북자들의 인권을 위하여 한 자리에 모여서 통곡하며 기도하는 일은 참으로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매우 기쁜 일이요 하나님께서 응답을 시작하셨음을 믿습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통곡하며 기도하는 것을 보면서 한인 교계가 아직도 살아있고, 하나님께서 반드시 한인교회들을 미국과 세계에 부흥의 불길을 돋우는 위대한 새생명 운동에 시대적인 사명을 감당하도록 하실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 2세들을 등단케 하고 그들을 격려하고, 이들로 하여금 앞으로 한인 이민 교계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축복한 것에 대하여 감사하며, 한국인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시대의 지도자로 살도록 격려하는 일이 더욱 중요함을 뻐저리게 느꼈습니다.  

4. 조국 대한민국과 한국 교회를 위하여 더 많이 기도하겠습니다. 

온 교우들로 하여금 북한선교와 탈북자을 위하여 기도의 불을 지피겠습니다. 부족하지만 북한 선교와 탈북자들을 돕는 일에 성실하게 돕고 싶은데 어떻게 도우는 것이 좋을지 자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모임이 있을 때마다 알려 주시면 최선을 다하여 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