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소식 및 현황
2018년 7월 9일 (화) ~ 11일 (목) 워싱턴 인턴십

테드 포 연방하원의원(텍사스주 2지구, 공화당)이 11일 열린 KCC 북한인권 상기대회에 참석해 북한의 인권탄압과 핵개발, 대륙간 탄도 미사일 개발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전국 한인 차세대들이 연방의회를 찾아 북한정권의 인권유린을 규탄하고 희생당한 주민들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외쳤다.
‘북한 자유를 위한 한인교회연합(KCC)’이 11일 워싱턴DC 소재 연방의사당 서쪽 광장에 마련한 집회에는 학생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북한인권 문제가 북미간 외교관계에 있어 제 1의 해결점이 돼야함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에드 로이스 연방하원 외교위원장과 베리 루더밀크(조지아주), 테드 포(텍사스), 테드 요호(플로리다) 연방하원의원 등이 참석해 북한에 비인간 적인 인권탄압을 중지하고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에드 로이스 외교위원장은 “북한의 무자비한 인권유린은 지금도 굶주림과 구금시설 등에서 비인간적인 범죄들이 자행되고 있어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겼다”며 “이 문제는 국제사회가 공조해 철저한 조사를 실시해야 하고, 지속적인 대화와 압력을 통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영 김 캘리포니아주 39지구 연방하원의원 공화당 후보와 수잔 솔티 북한자유연합 대표, 탈북자이자 인권단체 나우의 지성호 대표도 함께 했다.
지성호 대표는 “북한 당국이 최근 정상적인 국가 이미지와 미국과의 외교관계를 가지려 노력하고 있지만, 이를 위해서는 그간 조직적으로 인권 범죄를 저지르고 은폐해 온 사실을 인정하고 개선해야 하는 것이 먼저일 것”이라며 “북한인권에 대한 관심이 많이 없어지고 있는 시기에, 오늘 한인 학생들 목소리가 의회에 전달되고 법안이 돼서 고통 받는 북한의 주민들을 살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학생들은 집회장을 찾은 의원들에게 KCC가 제작한 북한인권 문구가 새겨진 셔츠를 전달하기도 했다.
KCC 인턴십에 참가하고 있는 학생들은 마지막 일정으로 오늘(12일) 오후 6시부터 MD 콜럼비아 소재 가든교회에서 열리는 탈북인 지성호씨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현재 북한의 상황과 이에 대한 질의 응답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진우 기자>
기사출처: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80712/1190453
한인 청년· 기독교인 워싱턴서 북 인권개선 집회
워싱턴-김진국 kimj@rfa.org
2017-07-11
북한자유를 위한 한국교회연합(KCC)이 주최한 ‘2017 북한인권주간’행사에 참석한 한인 청소년들이 백악관 주변을 행진하며 북한인권개선을 위한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김병주 KCC
한인 청년· 기독교인 워싱턴서 북 인권개선 집회
http://www.rfa.org/korean/multimedia/nkvideo_ka?v=1_fgpi6u7g
앵커: 미국 전역의 한인 청소년들과 기독교인들이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행정부와 의회의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홍보 활동과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김진국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미국의 한인 청소년과 기독교인 등 300여명이 지난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워싱턴에 있는 대통령 집무실인 백악관과 미국 의회 의사당에서 북한의 열악한 인권 상황을 알리는 행사에 참가합니다.
‘북한자유를 위한 한국교회연합(KCC)’이 2010년부터 매년 여름 미국의 수도에서 개최해온 북한 인권 관련 행사로 올해가 9년째입니다.
고등학생과 대학생의 여름 직업견습 즉 인턴십 프로그램과 북한 인권 관련 강연회 그리고 북한 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집회들이 주요 내용입니다.
김병주 씨: 백악관 뒤쪽의 평화행진을 통해서 미국과 전 세계가 북한 인권을 향상하는 데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그리고 11일에는 북한 인권 개선과 관련한 법안을 조속히 채택해 줄 것을 촉구하기 위해 미국의 상하원 의원실을 방문합니다.
미국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북한 인권과 관련한 세 건의 법안 채택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세 건의 법안들은 상하원에 계류 중인 ‘북한인권재승인법안(S.1118, H.R.2061)’과 북한주민에게 외부 세계 정보를 더 많이 전해주기 위해 공화당의 테드 요호 의원이 지난 5월 발의했던 ‘북한법 2017(H.R. 2397)’ 그리고 하원 외교위원회의 에드 로이스 위원장이 발의한 ‘대북차단과 제재현대화법안(H.R.1644)’입니다.
미국의 세계적인 지식공유망인 TED강연회에서 탈북 고아인 자신의 이야기로 많은이들에게 감동을 준 함경북도 회령 출신의 조셉 김 씨가 강사로 초청돼 한인 청소년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북한에서의 삶과 탈북 과정 등을 소개합니다.
주최측은 김씨의 경험담이 한인 청소년들에게 인류보편의 가치인 인권의 소중함과 분단된 한반도의 현실, 그리고 그들이 북한 주민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 지를 성찰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북한 인권 관련 민간단체인 북한자유연합 수잔 숄티 대표도 사흘 내내 이들과 함께 워싱턴에서 북한의 인권 개선을 위한 미국 정부와 의회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목소리를 높일 것이라고 주최측은 덧붙였습니다.
한편 ‘북한자유를 위한 한국교회연합’은 2004년 발족된 후 미국 내 2천 500여 개 교회가 회원으로 등록돼 있으며 북한 동포와 탈북자의 인권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사 출처: https://www.rfa.org/korean/in_focus/human_rights_defector/nkhrrally-071120171543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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